한곳 붙었는데 붙고 나니까 안바쁜 지점이라 한명이서 가게 돌릴 때도 있다고 하고 아무튼 알바가 많지 않은 느낌이라... 괜히 카페나 음식점이 더 나으려나 싶네.. 물론 인간관계 기대해선 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