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전에서 전부 들은 소리임ㅇㅇㅇ
일본이라고 다 뇌가 음쓰로 가득차진 않았는데..
도시, 여성들이 많은 진보적인 분위기, 사무직 쪽은 페미니즘 관심있는 사람들도 많고 말조심도 더 잘하는 듯. 이런데서 친해진 언니들 중에는 무묭아 나 저번주에 82년생 김지영 영화봤다? 자기일 같았어 ㅜㅜㅜ 이번에 지역 페미니즘 운동 나가! 복지관에서 봉사활동 하는 중! 이런분들 많고 그런데...
근데 현장직, 지방, 보수적인 할저씨 많은 분위기로 가면 제목같은말 하고 뭐가 잘못되었는지도 모름.
현장 사무실에서 당당하게 해외 여행 화제로 수다떨면서 한국은 30년전에 갔고, 동남아는 20년전에 가봤는데~ 아가씨들이 진짜 이쁘더라. 근데 동남아만큼 어쩌고 저쩌고 안해줘서~ 할저씨들이 이런 화제로 수다떨고 있으면 사수(20대 후반 남성)이 내 얼굴 힐긋 보고 실실 웃으면서 강씨 같은 아가씨들이요? ㅎㅎㅎ
이딴 말 자연스럽게 하고 ㅈㄹ임. 회사 분기별 회식하고는 대여버스 그대로 단체 성매매 하러 흥분해서 달려가는거? 예사임. 산소가 아까우니 뒤졌으면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