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이라 말머리를 일본으로 달아뒀긴한데 다른 나라덬들도 환영..
막 엄마아빠 사랑해♡ 우리딸 최고♡ 이렇게 말로 표현하는 스타일은 아니고 그냥 친구같이 지내거든 시트콤처럼...ㅋㅋㅋ 조부모님도 그렇고
작년에 1년정도 인턴하다가 귀국해서 한국에서 n개월 있다가 취업돼서 곧 출국인데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하고 힘들고 가족들도 섭섭하다 가지마라 하니까 내 고집으로 불효하는 느낌ㅠ 돈도 많이 들고... 회사가 엄청 좋은 곳이면 모르겠는데 좀 힘든 직종이라...
이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내가 선택한거고 무를 수 없는데 또 가족들 걱정되고 어른이면 독립을 해야하지만 정신적으로는 아직인거 같아ㅠ 그냥 교환학생이나 워홀 1년이라고 생각해서 너무 먼 미래를 보지말고 하루하루 살아간다라는 느낌으로 지내볼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