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서 마지막 기억이 280엔인가 그랬는데 이제 한접시 360엔인거에 물가상승 체감하고....
아마 내가 간 지점만 그랬을수도 있는데
타레가 내 기억에 달달했는데 이번에 오랜만에 먹어보니까 그냥 짜기만 하더라고...
그리고 야키토리동 없어지고 걍 밥+날계란 메뉴만 있던데 쌀값올라서 그런가보다 함
근데 밥이 너무 맛이없어서... 작은사이즈 시켰는데도 반이나 남김 ㅠ 무슨 쌀 쓰는건지 아마 그 지점 문제겠지...
튀김류도 너무 오래 튀겨져서 반 이상 남겼어...
뭔가 내 추억이 와장창된 기분이라 너무슬펏다 ㅠ
이제 나도 토리키 완전 졸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