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회사 노미카이에서 나 중국인으로 착각한 직원 있었는데 곱씹을수록 짜증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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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
조회 수 472
처음 만나는 사이 ㄴㄴ
한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술 마시는 사이임^^ ㅋㅋㅋㅋㅋ
동년배 모임?? 이런 느낌으로
참고로 우리 회사 외국인 손에 꼽을 정도로 적고
중국인은 남자 관리직 1명만 계셔
보통이라면 아 헷갈렸나보다(^∇^)이러고 별 생각 안할텐데
상대가 진심 빙썅부릿코 캐릭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미카이 이야기 흐름이랑 이것저것 생각하니깐 매우 묘하게 기분이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