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역 근처에서 고기집을 검색하다가 쥬쥬갈비가 나와서 해거방의 글이 생각나가지고 한번 가봤어. 런치세트로 굽굽하고 카레라이스 솜사탕 아이스크림까지 다 섭렵을 해주고 나서 터지는 배를 달리면서 나왔지.
불은 약한 건 사실이지만 올려놓는 위치를 가장자리 -10센티 정도로 두르면 적당한 속도로 익어서 그렇게 구워주고 나만 굽는다고 고기를 몰아받고 하면서 만족했오. 저녁은 스킵... 하지는 않겠지만 지금 기분은 그렇당.
이 가게가 집에서 두시간 정도 거리라 아깝넹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