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저녁에 일찍 퇴근해서 엄마랑 집 앞에 롯*마트 이*트 가서 저녁에 할인하는 회랑 스시 같은거 사서 같이 야구 봤었는데 갑자기 너무 그리워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날씨도 곧 따뜻해지는데 엄마랑 같이 한강 가서 꽃 보고 그랬던거도 ㅠㅠ 목욕탕도 가서 같이 등 떼도 밀어주고... 갔다와서 부침개 같이 먹고 ㅠㅠㅠ 엄마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나이 먹어도 한국에 있는 엄마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릴 줄은 몰랐어 ㅠㅠㅠㅠ
그리고 지금 날씨도 곧 따뜻해지는데 엄마랑 같이 한강 가서 꽃 보고 그랬던거도 ㅠㅠ 목욕탕도 가서 같이 등 떼도 밀어주고... 갔다와서 부침개 같이 먹고 ㅠㅠㅠ 엄마 보고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나이 먹어도 한국에 있는 엄마 보고 싶어서 눈물 흘릴 줄은 몰랐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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