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한국 대사관하고 아직 연락이 안 됐는지 사내 메일로 인사에서 한국어 대응 가능한 직원 급히 찾는다고 연락도 와있음.. 혹시 몰라서 전화해보니 벌써 다른 한국인 직원이 연락 줬다고..
부서 서로 다르고 개인적인 교류는 없었긴 해도 회사 이벤트에서 얼굴 보면 인사 나누곤 했던 사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참..
타지 생활하는 덬들 건강 하고 안전 유의해서 잘 생활하자..ㅠㅠ
휴일이라 한국 대사관하고 아직 연락이 안 됐는지 사내 메일로 인사에서 한국어 대응 가능한 직원 급히 찾는다고 연락도 와있음.. 혹시 몰라서 전화해보니 벌써 다른 한국인 직원이 연락 줬다고..
부서 서로 다르고 개인적인 교류는 없었긴 해도 회사 이벤트에서 얼굴 보면 인사 나누곤 했던 사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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