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뭔가 전세계의 비공식적인 수도 같은 느낌이고
대학생 때 거기서 인턴을 했는데 진짜 너무 꿈 같고 좋았어 어딜가나 뭐라도 할게 있고 ㅋㅋㅋ
그리고 사람들은 좀 거칠고 날카로운데 (예: 길가 막으면 뭐라하는겈ㅋㅋㅋ)
근데 친해지면 잘 챙겨주고 그렇더라
바글바글한게 진짜 도시에 사는 느낌나고
그리고 각각 borough들도 다 매력있고
진짜 한번쯤은 너무 살아보고 싶은데 문제는 내가 돈이 없....ㅋㅋㅋㅋㅋㅋㅋ
여행으로 만족해야겠지만 뉴욕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