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리뉴얼 중이라 부속품 같은거 바꾸는
작업 하는데 그제 알바생이 거의 하루종일 혼자 함
그날 시간책임자는 내가 아니였고 내가 알바생한테
혼자 다 하라고 시킨적도 없음 오히려 알바가 휴식가고
돌아왔을때 안힘드냐고 교대 할까? 하고 물어봄
알바가 얼마 안남았으니 괜찮다고 자기가 한다 함
그러고 담날 출근했을때 다른 스탭이 어제 알바
혼자 다 해서 매니저가 혼자서 다 하라는건 아니지
않냐며 화냈다함 누구한테 화낸건지는 모르겠음
결론 어제도 오늘도 하루종일 내가 다 함
매니저가 나보고 하라고 함
나만 있는것도 아닌데 이틀 연속 내가 다 하게 되니까
알바가 내앞에선 괜찮다 하고 뒤에서 하소연했나
하는 생각 드는데 내일도 나보고 하라고 하면 빼박인가?
근데 진짜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