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8만엔 정도 벌었어
월~금 런치4시간 1000엔 알바
가끔 카케모치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다른거 더 하기도 해서 좀 많은 달은 저거보다 많았지만
기본 8만정도
야칭 공과금 다 합해서 3만엔도 안하는 곳 살아서 별 문제는 없었어 가난하게 살긴 했지만 ㅋㅋ
어디 시골이냐 왜케 싸냐 싶을텐데
사이타마 카와구치라 시골은 아닌데 역에서 좀 먼 에어컨 없는 방인데 아는 사람 소개받아서 방2갠데 하나 남는다고 싸게 삼 4조 5조 정도였나 짐이 없어서 좁게도 안느꼈다 ㅋㅋㅋ
일하기 싫어서 저거보다 늘리긴 싫었어
저것도 한 반년 일했나 8개월은 했나 남은 몇개월은 일 안하고 살았어
그래도 놀거 놀고 잘 살았네
더 있으려고 관광비자로 다시 들어왔다가 괜히 311 지진 경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