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정하고 맥날 타코벨 웬디스 밸류메뉴 한두개만 사먹는 거 아닌 이상
코로나 전에는 그래도 작은 로컬 식당들이나 패푸 체인에서 $5~6에 적당히 먹을만한 거 있었는데
그나마 요즘 나는 파네라 밸류세트나 아이홉 house faves 같은 대형 체인 딜만 찾아다니긴 함
근데 그것도 결국 택스까지 하면 거의 10불 가까이 들기도 하고 종류도 한정적이라 아쉬워
이 와중에 내 쥐꼬리만한 대학원 stipend는 내년에 오르지 않고 고정됨 ㅎ...
물론 다 핑계고 직접 해먹으면 더 싸겠지만 출퇴근하면서 도시락 싸기 1년동안 해보고 결국 포기ㅋㅋ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