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음주 타치아이인데... 지금 축 18년된 건물 3년째 살고 있음 원래 들어올 때부터 바닥이나 벽 이런데 상처가 엄청 많아서 처음에 여기 상처 있어요!! 하고 보내는 서류에 엄청 많이 체크해두고 클로젯 안에 벽 깨져있는? 거 사진 찍어두고 싱크대 凹み 문 시트 까져있는 거 등등 다 찍어두긴 했는데 막상 다가오니까 너무너무 무섭다... ㅠㅠ 내가 실수로 플로링 깨뜨린 건 화재보험으로 관리회사에 돈 내긴했는데 아직도 수리를 안 해줘서 이건 괜찮나 싶기도 하고 ㅠㅠ 무서워... 시키킹 레이킹 이런 거 없는 집이어고 클리닝+계약서에 에어컨청소비 적혀있어서 이거 뜯기는 건 확정인데 ㅎ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