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회사 다니다가 이번에 옮긴 중견회사가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너무 위험한데
잔업도 직접적으로 강요당하고 있어서 전직활동 병행이 어렵거든
이런 비정상적이고 이상한 환경에 노출되는게 처음이라서 진짜 너무 황당하다
해외에서 일본으로 온건데 이 잡 추천한 헤드헌터 고소하고싶음 진짜
나덬 경력이랑 구사언어가 잡마켓에서 아주 안팔리진 않아서
일단 파견회사에서 파견 나가는 잡 하면서 퍼머넌트잡 찾으려고 하는데
파견회사도 입사까지 시간걸리고 힘들까?
그만두고 찾기에는 회사 야칭보조 없이는 생활이 두달정도가 최대일것같아…
그냥 가전이랑 다 팔고 쉐어 가는 방법도 생각중이야…
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나다니 진짜 모든게 구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