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553,025 0
2024.12.06 12:33
4,553,025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46 01.22 70,91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0,1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5,20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217
공지 해외거주토크방 오픈 알림 41 20.05.15 90,93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751 캐나다 드디어 내가 생각했던 캐나다 겨울 경험한다 1 01.26 183
2750 캐나다 중고 거래 너무 못받았는데 그냥 안전하게 팔수있었던걸로 위안 받아야겠찌? 8 01.26 183
2749 캐나다 토론토에도 두쫀쿠 열풍 부는거 너무 좋다 1 01.25 187
2748 캐나다 난 이제 팁 안 주는게 default야 ㅋㅋㅋ 1 01.25 457
2747 캐나다 캐덬들아 다들 어떤 주거환경에서 지내고 있니 14 01.24 505
2746 캐나다 동부덬 오늘 취소할수 없는 약속있는데 영하 17도네 하하하 1 01.24 174
2745 캐나다 내가 이사온뒤로 자꾸 머가 고장남;;ㅅㅂ ㅠㅠ 2 01.23 157
2744 캐나다 오 벤쿠버도 무임승차 많구나 01.22 82
2743 캐나다 컴패스 찍고 버스탈때 안찍혀서 그냥 가는사람들은 2 01.22 177
2742 캐나다 토론토덬 눈 진짜 개싫다 1 01.22 183
2741 캐나다 아니 대체 은퇴하기 전까지 어떻게 매일 일하고 살아? 3 01.21 354
2740 캐나다 살이의 장단점을 말하자면 8 01.20 577
2739 캐나다 양심고백.. 나 캐나다 7년차.. 17 01.20 1,154
2738 캐나다 재택 통역 하는 덬 있어? 오늘 인터뷰인데ㅠ 3 01.20 331
2737 캐나다 덬 오늘 친구들이랑 타코야키 만들어봄... 타코야키 만드는 사람 존경하기로 했어 3 01.19 280
2736 캐나다 밴쿠버 겨울 원래 이렇게 안개가 많았나? 2 01.19 149
2735 캐나다 빅토리아 여행 - 2박 3일 맛집 할 것들 추천 브탁해!! 9 01.18 164
2734 캐나다 다들 얼마 벌어....? 16 01.18 517
2733 캐나다 귀국 비행 편 고민... 그냥 대한항공 타는게 나을까?? 9 01.18 374
2732 캐나다 캐네디언들 나이스하다는데 솔직히 모르겠음 14 01.18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