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두번째 일본인 남자친구인데 첫번째 남친은 내가 막차를 타든 밤새고 담날에 들어오든 니자유지 니한테 맡긴다 하고 신경도 안쓰고 진짜 밤새 연락 한통도 안함 ㅋㅋ... 심지어 좀 외진데 살아서 막차 타고 들어가면 데리러오지도 않고 혼자 쿨쿨띠함 나 외국인인데 ㅠㅠ 이것도 너무 극단적이긴 한데 이번에 만난 남자친구는 가게 옮길 때마다 전화오고 놀러가서 연락 읽고 답장없으면 전화옴 친구랑 놀러간다고 하면 바람피지 말고 클럽 가지마 알겠지? 라고 함
아니 둘 다 너무 극단적인 케이스라 그리고 비교군이 전남친 한명밖에 없어서 일본남자들은 원래 어떤 성격이 일반적인지 모르겠어 솔직히 둘다 싫은 것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