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은 못 느끼는거 같은데 자연스럽게 나오는 선민의식? 당연히 자기 사투리를 알아들을 거라는 자신감? 자기들끼리는 사이 나쁜데 옆에서 보면 영혼의 쌍둥이 같음.. 동족혐오 그런.. (나덬이 만난 애들만 그럴 수 있음 편견일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