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선 대화 잘 하고 잘 챙겨주는 것처럼 하는데ㅋㅋㅋㅋㅋㅋ 진짜 속을 모르겠다.. 솔직히 남들 보기엔 이게 뭐?할 수 있어도 나 이런거에 상처 잘 받고 서클도 알바하다가 알게 됐는데 얘가 해보면 어떻겠냐해서 들어간거란 말이야 선택은 내가 했지만 얘가 말 안했으면 들어갈 생각도 안했을거임.. 원래 스토리도 꽤 올리고 하이라이트도 있던 앤데 어느순간 스토리가 전혀 안올라오고 하이라이트도 사라졌길래 혹시 숨겼나? 싶었는데 오늘 확실히 알게됨 서클 겹지인이 걔 스토리를 캡쳐해서 올렸는데 나한테는 걔 스토리가 안떠서 알게됐음 내가 이런식으로도 다른애가 스토리 못보게 숨긴 걸 알게 된 적이 있었거든
이럴때마다 ㄹㅇ 나한테 무슨 문제있나싶고.. 얘는 아예 인사만 하고 그러던 애도 아니어서 더 충격이야..ㅋㅋㅋㅋㅋㅋㅋ 서클 그만두고 싶었지만 그래도 권유해준 애가 있고 어쨌든 좋은 경험(힘들지만) 하게 해준게 고마우니 한국 갔다올때 오미아게 뭐가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변에 좋은 일본인들도 많지만 이런 부정적인 일 하나때문에 또 못믿게 되고 생각 많아지고 이런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