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제 아닐지도)
이직한지 2개월차라 많이 바쁘다 하긴 했어
그래도 2월은 매일 연락줬는데
3월부터 바쁜지 하루 빼먹을때도 가끔 있더니
지난주부터 5일째 연락없네(중간에 추격라인은 안했어)
1년 만났는데 그동안 2번정도 바쁘고 멘탈털릴때 3-4일 연락없었던 적은 있어
그리고 특별히 최근에 싸우지도 않았어
마지막 라인도 그냥 평범한 내용이었구…좀 하던 대화 마무리 느낌?
그냥 끝난거로 헤어졌다고 받아들이면 되나?
일주일은 기다렸다 안부라인이라도 넣어볼까?
지난주가 딱 연수기간 마지막 주였거든
혹시 회사에서 막판에 몬일 있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도 드네
아님 그 사이에 딴 여자 생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