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영어가 한국어 다음으로 익숙하고 편한 언어임 (어렸을때부터 미국살았음)
그렇다고 지금 들어온 일이 번역이거나 언어관련일은 아니고 여러사람 섞여서 하는일이라 영어/일본어 반반쓰면서 일해
그와중에 영어 일본어 둘다 잘하는사람이 팀에 나밖에 없어서 그쪽일 몇개 덤으로 맡긴했음
근데.... 이번에 정식으로 외부에 나가는 영어에서 일본어로 바꾸는 번역을 그냥 나한테 맡긴거야..........
내가 일본어는 그정도 수준아니라서 괜찮겠냐고 하니까 적어도 드래프트로라도 적어달래 영어가 워낙 어려운 문장들이고 우리프로젝트/서양권 조크를 알아야 하는 문장들이 많아서 알겠다고했음...
그리고 나서 문법이나 이런건 일본인들이 고쳐주겠다고 해서 ㅇㅋ 했는데....
나는 이쪽 전문도 아니고 번역한 부분도 내가 담당한 부분들 아니라서 파악 못한 곳들도 많은데 자기네들끼리 내 일본어 쓴거보고 비웃고있는거야......;
(이거 ㅇㅇ 라고되어있네요 ㅋㅋ
아...좋네요
좋다고요?; 우소...
뭔가 느껴지네요...
아 비꼬는 의미였군요 ㅋㅋ) 이런식으로...
그리고 여기저기서 이 문장 이상하지않나요?ㅋㅋ 라면서 태클오길래 내가 정식으로 일본어로 고쳐주는 장소 만들어놨으니 거기다가 써달라고해놨는데도......
그래서 지금 너무 짜증나...내 업무도 아니고 정식 번역가를 쓰던가 아님 지들끼리 하던가 하지 기껏 부탁해놓고 뭐하는 짓거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