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급하게 의뢰한게 있어서
매니저한테 확인받으려고
12시까지라 죄송한데 메일 확인해 줄수 없냐고
채팅 치던중에 말걸었는데
갑자기 볼 시간 없다고!이러면서 나한테 소리지름
참고 밖에 나가서 울고있는데 의뢰건 때문에
내 직속상사한테 전화와서 울면서 경유 얘기함
직속상사가 젤 대빵한테 얘기해서 세명이서 회의했다함
대빵이 주의주고
매니저가 그때 너무 급한일이 있어서 자기도 모르게 그랬다면서
나한테 사과한다고 그랬다는데
사과안함 걍 다른일로 아무일 없었다는듯 친근하게 말검
그 매니저때문에 그만두는 사람 개많은데 나도 그중 한명이 될듯,,,
돈벌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