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장보러갔을때 없어서 물어보니까 애저녘에 매진됬다고 그러더라고. 내일 오면 있을꺼라고해서 오늘 아침에 아예 일찍갔거든. 오픈이 8시인데 8:05분에 도착했단말이지...와ㅡ..사람들 줄서있는거 실화냐. 정말 파킹랏 빡빡하게 차들이 차있는데 사람들 벌써 토트백만 결재해서 들고나옴. 내앞에 어떤 아저씨 열두갠가 들고나가더라. 생각보다 가격대비 퀄이 너무 좋아서 놀랬음....아씨..다른색도 더살껄...
미국 트죠토트백 겨우구했다....다 솔드아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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