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주권 유학을 목표로 잡고 한국에서 아이엘츠 공부중인데
엄마가 울더라고.. 영영 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너진다고
그동안 해외생활 오래했어서 엄마도 나도 익숙한 줄 알았는데 둘 다 나이가 들었는지 너무 맘이 아파
내 미래만 생각하면 무조건 나가는게 맞는데 그동안 많이 늙고 약해진 부모님 보니까 맘이 복잡해지더라..
그냥 생각만해도 눈물이나
이런 마음 어떻게 다스리고 나간거야 다들..ㅠㅠ
엄마가 울더라고.. 영영 간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무너진다고
그동안 해외생활 오래했어서 엄마도 나도 익숙한 줄 알았는데 둘 다 나이가 들었는지 너무 맘이 아파
내 미래만 생각하면 무조건 나가는게 맞는데 그동안 많이 늙고 약해진 부모님 보니까 맘이 복잡해지더라..
그냥 생각만해도 눈물이나
이런 마음 어떻게 다스리고 나간거야 다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