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자리 받은 뒤에 서버가 다 해주는 곳 말구
아래 같은데도 걍 원래 주는대로 주는게 일반적인가? 궁금해서!
1. 서빙은 해주는데 계산을 카운터 와서 하라는 곳
-> 여기는 뭐.. 음식 갖다줬으니까.. 근데 가끔 😂 잘 모르겠고
2. 카운터에서 계산 먼저하는 곳 먹고갈때
-> 이게 제일 의문인.. 얼마나 잘 서빙해줄지 아직 모르는 상태(?) 인데 팁을 선택해달라고하니까 ㅋㅋㅋㅋ큐ㅠㅠㅠ 그냥 제일 가운데있는거 누르기는 하는데..
원래 이런 형태? 식당도 팁을 주는게 보통인건가.. 사실 온지 몇년 안돼서 잘모르겠어 문화를ㅋㅋ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