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파트타임으로 알바를 하는 주부인데
지금 알바처에 불편한 사람이 두명있어
한명은 같이 일하는 멤버가 다 아는 멘헤라
한명은 그냥 나랑 쏘쏘한 관계인데
내가 만만한건지 본인 기분대로 날 대하는 사람
지금 임신중이라 내년봄부터
산휴-육휴 하고 복귀를 할지
그대로 퇴직하고 집 근처 같은 프랜차이즈에
이동을 할건지 고민이야
참고로 이동은 바로 안되고 퇴직 후 새롭게 면접보고 해야해
그치만 내 役職는 그대로라 일하는 포지션은 비슷할거야
사람 만나고 두려운건 없지만 새로운 인간관계를 해야한다는것고ㅓ
아이가 태어나면 육아와 새로운 환경 양립가능할지도 고민이고
남편도 내가 지금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아하는거 아니까
그만둬도 된다고 하긴하더라구 ...
덬들 생각은 어때?
새 직장에서 안맞는 사람이 있어도 당연 감수해야할 부분이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