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좀 늦게 했더니 죄다 만석이다가 겨우 저녁시간 한 타임 비어있길래 냅다 나 혼자 예약하구 가봤어.
예전에 맘스터치 먹어본 적은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처음 먹는 기분이었어. 예약해서 앞에 대기줄은 적었구, 입장하니까 예약했다고 펜 들은 토트백 주드라 캬캬
다시 못 올 거 같아서 궁금한 거 다 시켜봤어
딥치즈 싸이버거랑 비프버거랑 후라이드 치킨이랑 소이갈릭 치킨이랑 케이쥰 감자까지 시키고 남은 건 싸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먹었는데…
혼자서 다 먹었지 모야 🐷 나덬은 정말 🐽
정말 맛있었오 ㅠㅠ 다 다 맛있어서 또 가고 싶오 ㅠㅠ
맘터 정식 진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