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에 도착해서 에어컨을 틀었는데 이불 위로 검은때 같은게 떨어지더라고
그래서 어차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4-5월)여서 그냥 에어컨 안 키고 살지 뭐~ 하고 지냈는데 이제는 제습 기능이 필요한 때가 온 것 같어..
아직까진 버틸만한 온도고 오히려 밤에는 추워서 전기장판 씀
문제는 이게 에어컨 호스라고 해야하나.. 연결된 통로가 건물 밖으로 이어져 있는거 같고 5층 아래 저층이어서 에어컨 틀때 바선생이 들어올까봐 걱정돼서 청소도 못 하겠고 틀지도 못하겠어..ㅠㅠㅠ
벌레를 진짜 무서워해서 날파리도 엉엉 울면서 잡는 수준인데 바선생..
게다가 에어컨이 침대 머리 바로 위라 떨어지기라도 하면 바로 얼굴행이고 진짜 난 그날 죽고 싶을거야.. (지금 상상만으로도 죽고 싶어짐)
습도도 어느정도 버틸만 하고 옷이나 이런건 나름 물먹는 하마 두고 사는데 에어컨 제습.. 틀면 좋긴 하겠지..?
결론을 정리하자면.. 에어컨 청소&틀때 바선생이 타고 들어올 확률이 얼마나 되나 이게 가장 궁금혀..🥲
그래서 어차피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4-5월)여서 그냥 에어컨 안 키고 살지 뭐~ 하고 지냈는데 이제는 제습 기능이 필요한 때가 온 것 같어..
아직까진 버틸만한 온도고 오히려 밤에는 추워서 전기장판 씀
문제는 이게 에어컨 호스라고 해야하나.. 연결된 통로가 건물 밖으로 이어져 있는거 같고 5층 아래 저층이어서 에어컨 틀때 바선생이 들어올까봐 걱정돼서 청소도 못 하겠고 틀지도 못하겠어..ㅠㅠㅠ
벌레를 진짜 무서워해서 날파리도 엉엉 울면서 잡는 수준인데 바선생..
게다가 에어컨이 침대 머리 바로 위라 떨어지기라도 하면 바로 얼굴행이고 진짜 난 그날 죽고 싶을거야.. (지금 상상만으로도 죽고 싶어짐)
습도도 어느정도 버틸만 하고 옷이나 이런건 나름 물먹는 하마 두고 사는데 에어컨 제습.. 틀면 좋긴 하겠지..?
결론을 정리하자면.. 에어컨 청소&틀때 바선생이 타고 들어올 확률이 얼마나 되나 이게 가장 궁금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