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하는 일
프로젝트는 너무 맘에 들어 하는 일도 내가 성장하려는 거에 맞아
문제는... 아무리 성과른 내거나 반응이 좋아도, 장기적 프로젝트를 나한테 안줘 내가 해서 괜찮았다? 그럼 다른 코워커에게 이전함. 이게 삼년째야. 매니저랑 싸워도 보고 달래도 보고 빌어도 봤는데 여전해... 이번에 하는 거도 내가 하다가 다른 코워커한테 갈 예정이고 나는 꾸준히 내가 도저히 이거 할 맘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 플젝에 다시 재배정 됬어.. 승진도 따라서 삼년 내내 안되는 중
2. 새로운 기회
전혀 다른 프로젝트이고 매니저도 다름
자리가 났는데 그 매니저가 나한테 먼저 너 관심있냐 물어와주었음
플젝은 내가 그렇게 신나할 부분이 아니긴해... 내가 성장하고 싶은 부분과는 조금 많이 달라..
근데 일단 지금팀에서 너무 기회가 없어 보여서 마음이 가긴해 이부분에서 좀 잘한? 적이 있었고 그래서 이 매니저가 물아봐라도 준듯해서..
문제는 1에서 지금 맡은 일이 9월까지인데 일단 내 경력에는 (링크드인 등등에 기재하기에) 꽤 찮을거 같거든? 지금 팀바꾸면 쓰기 애매할거같아서 걱정이긴 하고.. 이거 위해서 팀 바꾸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할지 아닐지 고민이야...
미국 회사 내에서 팀 이동 기회가 왔는데.. 덬들같으면 어떨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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