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른되기전에 한국 떠나 살아서 모르는데
아무리 축의금 받아도 보통 다른 외국은 결혼식 = 적자잖아 (한국같은 곳이 또 있다면 미안)
들은 얘기로는 한국은 축의로 식장요금? 이나 식사료?까진 커버가 되나봐? 아예 흑자가 되는경우도 있는거야?
그래서 다들 뿌리고 받는거에 민감(해보이는건가) ?
난 기혼이긴 한데 식은 안올렸거든, 그 전에도 결혼식 가서 매번 3만엔씩 내도 내가축하해서 가는거니까 돈 아까운적 한번도 없는데 축의금 아깝다는 소리 보면 좀 신기함 (물론 일본인이 3만엔 부담된다는 경우도 보긴햇느데 뭔가 한국의 그 다시 돌려받지도 못할텐데/난 비혼인데 아깝다 이건 다른결인거같음)
난 일덬인데 여기처럼 아무리 축의금 회수해도 무조건 적자면 당연히 결혼식 하는 분위기 이런거 좀 없어지려나?
아님 아무나 오는게 아니라 사전에 딱 자리정해놓고 정해진 사람만 오게 하는 그런결혼식이어도 같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