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 = 짝사랑남
개답답해 ㅋㅋㅋ 여기 글 한번 적은 적 있는데...좀 셀털일 것 같음 글잌ㅋㅋ
- 일단 밝은 갈색 머리에 짙은 초록/파란색 눈동자 가짐 비율 좋은데 막 패셔너블한 편은 아니야 ㅋㅋㅋㅋ 근데 깔끔한 스탈이야
- 웃는게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쁨 눈웃음에다가 입 시원하게(???) 웃어서 진짜 너무 좋음 흑흑 너무 귀여워...
- 일하면서 만남
Coworker이니까 솔직히 막 연애할 생각은 없음...일터에서 사람 만나는거 아니잖아 ㅠㅠㅠ
- 이 사람 sns 아무것도 없음 스토킹을 할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드인 하나 있음..
- 근데 오늘 벤모 친구 됨...이 남자 소셜 미디아가 없으니까 벤모 친구된 것 만으로도 기뻐해야함..ㅅ ㅣ 발...ㅋ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다니는 곳에 내 나이 또래 사람들이 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만 다 같이 집에서 술마시고 어제 클럽 갔거든ㅋㅋㅋㅋ
서로에 대한 personal한 얘기는 1도 하지 않고 정말 놀다 옴ㅋㅋㅋㅋㅋ
들어가는데 현금으로 10불? 내야했거든 근데 이 친구가 20불 있어서 내 입장료를 내준거임
그래서 내가 먼저 벤모 달라고 메세지해서..벤모 친구됨...정말 기뻤다..ㅋㅋ....얘가 내 payment 라이크도 해줌...(나 우는 거 아님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제 내가 다리 아파서 바닥에 쭈구려 앉으니까 일어서라면서 손 내미는데
진심 심정지 올 뻔
스킨 컨택 하고 싶지 않았음 설렐까봐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그만 좋아하고 싶음....
- what's worse is that 왜 회사나 직장에서 솔로인 사람들 있으면 괜히 엮는? 실없는 농담 삼아 놀리는거 있잖아...
그걸 나랑 친한 다른 코워커가.....나랑 이 남자 가지고 놀리는거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티내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음 잘 쳐다보지도 않아..들킬까봐..진짜임 내가 이 사람 얘기 꺼낸적도 없고 교류도 별로 없음
근데 어제 막 이 코워커가
자기 직장 일도 재미없고 인생도 심심하니까 workplace에서 봄 재밌는 일 있으면 좋겠다면서
"너랑 <짝남 이름> 사귀면 안되냐" 는 거임..
너무 뜬금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실 없는 말 자주 하는 애라서 그냥 대충 아무 반응 안하고 넘겼는데
내적으로 ㅈㄴ 놀래서 심장 벌렁 벌렁 함
그 말 듣고 더더욱 그냥 입 닥치고 짝남은 짝남으로 둬야겠다고 생각함 ㅎㅎ....................
개답답해 ㅋㅋㅋ 여기 글 한번 적은 적 있는데...좀 셀털일 것 같음 글잌ㅋㅋ
- 일단 밝은 갈색 머리에 짙은 초록/파란색 눈동자 가짐 비율 좋은데 막 패셔너블한 편은 아니야 ㅋㅋㅋㅋ 근데 깔끔한 스탈이야
- 웃는게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이쁨 눈웃음에다가 입 시원하게(???) 웃어서 진짜 너무 좋음 흑흑 너무 귀여워...
- 일하면서 만남
Coworker이니까 솔직히 막 연애할 생각은 없음...일터에서 사람 만나는거 아니잖아 ㅠㅠㅠ
- 이 사람 sns 아무것도 없음 스토킹을 할 수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링크드인 하나 있음..
- 근데 오늘 벤모 친구 됨...이 남자 소셜 미디아가 없으니까 벤모 친구된 것 만으로도 기뻐해야함..ㅅ ㅣ 발...ㅋ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다니는 곳에 내 나이 또래 사람들이 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 웃기지만 다 같이 집에서 술마시고 어제 클럽 갔거든ㅋㅋㅋㅋ
서로에 대한 personal한 얘기는 1도 하지 않고 정말 놀다 옴ㅋㅋㅋㅋㅋ
들어가는데 현금으로 10불? 내야했거든 근데 이 친구가 20불 있어서 내 입장료를 내준거임
그래서 내가 먼저 벤모 달라고 메세지해서..벤모 친구됨...정말 기뻤다..ㅋㅋ....얘가 내 payment 라이크도 해줌...(나 우는 거 아님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어제 내가 다리 아파서 바닥에 쭈구려 앉으니까 일어서라면서 손 내미는데
진심 심정지 올 뻔
스킨 컨택 하고 싶지 않았음 설렐까봐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그만 좋아하고 싶음....
- what's worse is that 왜 회사나 직장에서 솔로인 사람들 있으면 괜히 엮는? 실없는 농담 삼아 놀리는거 있잖아...
그걸 나랑 친한 다른 코워커가.....나랑 이 남자 가지고 놀리는거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티내지 않았다고 자부할 수 있음 잘 쳐다보지도 않아..들킬까봐..진짜임 내가 이 사람 얘기 꺼낸적도 없고 교류도 별로 없음
근데 어제 막 이 코워커가
자기 직장 일도 재미없고 인생도 심심하니까 workplace에서 봄 재밌는 일 있으면 좋겠다면서
"너랑 <짝남 이름> 사귀면 안되냐" 는 거임..
너무 뜬금없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실 없는 말 자주 하는 애라서 그냥 대충 아무 반응 안하고 넘겼는데
내적으로 ㅈㄴ 놀래서 심장 벌렁 벌렁 함
그 말 듣고 더더욱 그냥 입 닥치고 짝남은 짝남으로 둬야겠다고 생각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