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생리 전 일주일 전부터 신경 예민해지고
초초하고 불안하고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난리도 아니었거든.
차근차근 생각해보니까
몇달 전부터 생리 전 일주일간 이런 기분이었던것 같아.
일기쓴거 보니까.
적지 않은 연식의 나이 많은 덬인데 이 나이에 이러는게 갱년기 전조증상인가 싶기도하고?
그러기엔 좀 이르지 않나 싶기도하고...
산부인과 가서 상담해보는게 나을까
정신과 가서 상담해보는게 나을까?
생각보다 심각해서.....걱정이네. 일단 호르몬 검사가 우선일까?
오늘 불안감이 최고조인거 같은데 아직 생리까지는 일주일 넘게 남았거든.
전에는 생리전 3,4일전부터 이래서 참을만했는데 이번엔 일찍 시작한거 같아서 더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