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삶의 절반을 보냈어 고등학교 2학년때 왔고 대학 나오고 취업해서 8년정도 생업의 전선에 뛰고있는 중이야 근데 내가 바이링구얼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더라고 미팅이나 업무나 구사하는데 문제 없지만 영어는 편해지지가 않아 한국어만큼 ㅋㅋㅋㅋㅋ 나도 바이링구얼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