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년에 5년 살다들어왔고 일 때문에 올해 말에 또 나가는데
솔직히 캐나다가 인종차별 제일 덜 하다곤 하는데
온타리오 시골(...그렇게 시골도 아님 토론토 주변) 살 때
별의 별 일이 다있어서 ㅋㅋㅋㅋ
지금도 생각 나면 이를 부득부득 갈거든..ㅋㅋ
길가다가 흑인에게 맞은적도 있고 뭐 칭챙총이나 귀에다 소리 지르고 도망 간 새끼들도 있고
친해진 대학 친구새끼들도 (특히 남자애들이 심함) 북한이랑 구분도 못하고.. 룸메는 한국에 맥날 있냐고 질문하고ㅋㅋㅋㅋㅋ(얘는 b.c주 에서 왔는데도 이 질문을 쳐하더라..)
원래 살던 곳이 약물문제와 riot으로 유명한 곳이라
수준이 높진 않은 곳이라 특히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이번에는 b.c주로 가는데 ㅈㅔ발 그럼피한 온타리오 사람들 보단 낫길 바라고 있어ㅎㅎㅎ 나 비씨주 한번도 안가봄..ㅋㅋ
솔직히 캐나다가 인종차별 제일 덜 하다곤 하는데
온타리오 시골(...그렇게 시골도 아님 토론토 주변) 살 때
별의 별 일이 다있어서 ㅋㅋㅋㅋ
지금도 생각 나면 이를 부득부득 갈거든..ㅋㅋ
길가다가 흑인에게 맞은적도 있고 뭐 칭챙총이나 귀에다 소리 지르고 도망 간 새끼들도 있고
친해진 대학 친구새끼들도 (특히 남자애들이 심함) 북한이랑 구분도 못하고.. 룸메는 한국에 맥날 있냐고 질문하고ㅋㅋㅋㅋㅋ(얘는 b.c주 에서 왔는데도 이 질문을 쳐하더라..)
원래 살던 곳이 약물문제와 riot으로 유명한 곳이라
수준이 높진 않은 곳이라 특히 그랬던거 같기도 하고..
이번에는 b.c주로 가는데 ㅈㅔ발 그럼피한 온타리오 사람들 보단 낫길 바라고 있어ㅎㅎㅎ 나 비씨주 한번도 안가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