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인데 여태 누구 사귀어본적도 없고 (연애 감정이 안든다함)
가정사 땜에 상처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사람들한테 친근하게 대하지도 않고
진짜 딱 선을 너무너무 잘 지키고
무례한 행동 안하고
살가운 행동도 안하고
뭐 옷을 근사하게 입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낡은 옷 입고 다니는데 맨날 좋은 냄새남 ㅠㅠ
아시발 ㅠㅠ
자기 맘 맞는 사람하고는 친하게 지내긴하는데
그 누구에게도 다정하게 안한다? 진짜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입발린 말같은 거 진짜 안해
나는 친구들한테도 아이라이크유 진짜 많이 말하거든?
얘한테도 내가 나는 내가 널 좋아해서 (친구로 ㅇㅇ) 널 만나서 같이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너무 좋다! 그런 적 있는데 (나 이런말 남녀 안가리고 친한 친구들한테 진짜 많이함 ㅠㅠ)
얘는 자긴 누굴 좋아한다는 생각을 안해봤다고 그렇게 대답하는 거임 ㅋㅋㅋ ㅠㅠ
그냥 다른 친구들은 나도 너랑 친구여서 너무 기뻐! 너랑 노는 거 너무 좋아! 이런 반응해주는 걸 얘한테서 기대한 거 아니지만 ㅋㅋ 좀 되게 멀게 느껴졌음 ㅋㅋ
얘랑은 더 이상 친해지기도 힘들겠구나 생각 들고…
나도 너 좋아! 이런 반응 기대한 거 아니라 상처 받은 거 전혀 아닌데 그냥 앞으로도 더 깊어질 사이가 아니라는 게 확 와닿았어ㅠㅠ
얘는 누구한테도 다 이런 식이어서
진짜 인간미 없는데 나는 얘가 왜 좋지 ㅠㅠ
가정사 땜에 상처 있는 거 같은데 그래서 사람들한테 친근하게 대하지도 않고
진짜 딱 선을 너무너무 잘 지키고
무례한 행동 안하고
살가운 행동도 안하고
뭐 옷을 근사하게 입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낡은 옷 입고 다니는데 맨날 좋은 냄새남 ㅠㅠ
아시발 ㅠㅠ
자기 맘 맞는 사람하고는 친하게 지내긴하는데
그 누구에게도 다정하게 안한다? 진짜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입발린 말같은 거 진짜 안해
나는 친구들한테도 아이라이크유 진짜 많이 말하거든?
얘한테도 내가 나는 내가 널 좋아해서 (친구로 ㅇㅇ) 널 만나서 같이 이런 것도 할 수 있고 너무 좋다! 그런 적 있는데 (나 이런말 남녀 안가리고 친한 친구들한테 진짜 많이함 ㅠㅠ)
얘는 자긴 누굴 좋아한다는 생각을 안해봤다고 그렇게 대답하는 거임 ㅋㅋㅋ ㅠㅠ
그냥 다른 친구들은 나도 너랑 친구여서 너무 기뻐! 너랑 노는 거 너무 좋아! 이런 반응해주는 걸 얘한테서 기대한 거 아니지만 ㅋㅋ 좀 되게 멀게 느껴졌음 ㅋㅋ
얘랑은 더 이상 친해지기도 힘들겠구나 생각 들고…
나도 너 좋아! 이런 반응 기대한 거 아니라 상처 받은 거 전혀 아닌데 그냥 앞으로도 더 깊어질 사이가 아니라는 게 확 와닿았어ㅠㅠ
얘는 누구한테도 다 이런 식이어서
진짜 인간미 없는데 나는 얘가 왜 좋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