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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AZ 1차맞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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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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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를 맞고 싶었지만 az밖에 없대서
그거라도 감사합니다 하고 넙죽 맞고옴.
병원가서 문진표 작성하고 주사맞고 20분 대기.
이때까진 괜찮았어.
근데 집에 오는 길부터 주사약이 퍼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팔부터 뒷목까지 순차적으로 욱신거리더라.
결국 집에 도착하기 전에 타이레놀 400짜리 두알 먹어줌.
집에 도착했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음.
몸살난마냥 온몸이 아프고
추워서 닭살돋는데도 열나서 전기장판 틀고 잤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병가내고 다시 쓰러져 잠듦
점심때쯤 눈떴는데 약을 안먹어서 그런지 아침보다 더아파서 억지로 우유한잔 마시고 다시 약먹고 또 잤어
밤되니까 좀 괜찮아져서 어제 벗어놓은 옷이랑 엉망이 된 집 치우고 밥 좀 먹었다ㅠ
2차는 더 아프다는데 무서워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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