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살다보면 포기도 중요한데
그런데 아니라 따질건 아니고 화내야 할 부분에서도
너무 쉽게 시카타나이 해버리는거
내가 모르는 사람에게 인스타 악플테러를 당한 적 있는데
너가 인스타에 사진 올렸으니 시카타나이네
해버리는 바람에 상처입었거든 약간 이런 뉘앙스..?
예전에 한국에서 촛불시위할때도
명문대 정치학과 나온애가 안답시고 엄청 비꼬듯이
아 그래봤자 변하는건 없지 않아? 역시 한국인들 유난이라는
식으로 말해서 당혹스러웠었는데 약간 이런 느낌ㅜ
일하다보면 사람들 진짜 경품같이
조금이라도 돈에 관련된 거에는 진짜 장난 아니거든
근데 왜 정치나 올림픽 같은 데에
이렇게까지 관심이 없을까 싶어
난 그동안 일본에서 뭐 터져도 남의 나라니까
한발 떨어진 입장이었는데
올림픽 관련해서는 내 세금 저렇게 당당히 빼돌려지는거 보면서
내가 다 복장터지던데 놀라울 만큼 무관심인거에서
뭐랄까 아 나는 평생 이해할수 없는 사고방식이겠구나
하는 문화적 차이를 느낌ㅜㅜ
뭔가 넘을 수 없는 벽? 같은 느낌이야
그런데 아니라 따질건 아니고 화내야 할 부분에서도
너무 쉽게 시카타나이 해버리는거
내가 모르는 사람에게 인스타 악플테러를 당한 적 있는데
너가 인스타에 사진 올렸으니 시카타나이네
해버리는 바람에 상처입었거든 약간 이런 뉘앙스..?
예전에 한국에서 촛불시위할때도
명문대 정치학과 나온애가 안답시고 엄청 비꼬듯이
아 그래봤자 변하는건 없지 않아? 역시 한국인들 유난이라는
식으로 말해서 당혹스러웠었는데 약간 이런 느낌ㅜ
일하다보면 사람들 진짜 경품같이
조금이라도 돈에 관련된 거에는 진짜 장난 아니거든
근데 왜 정치나 올림픽 같은 데에
이렇게까지 관심이 없을까 싶어
난 그동안 일본에서 뭐 터져도 남의 나라니까
한발 떨어진 입장이었는데
올림픽 관련해서는 내 세금 저렇게 당당히 빼돌려지는거 보면서
내가 다 복장터지던데 놀라울 만큼 무관심인거에서
뭐랄까 아 나는 평생 이해할수 없는 사고방식이겠구나
하는 문화적 차이를 느낌ㅜㅜ
뭔가 넘을 수 없는 벽? 같은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