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4월 중순에 1차, 3주 뒤 2차 맞았어
1차맞고나서는 1시간 후 부터 맞은 쪽 팔 근육이 아프기 시작했고 2시간 후 부터 속 울렁거림이 생겼어
한 6시간 후에 저녁먹고 토했고, 그때부터 두통이랑 감기몸살같은 증상도 같이 시작...
울렁거림은 하루만에 사라졌는데 3일간 약먹고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두통, 근육통, 오한에 시달렸어
맞은 팔근육은 어디에 스치기만 해도 아팠음 ㅠㅠ
+ 1차후에 생리가 예정일보다 4일 먼저 앞당겨지고 인생 최악의 생리통을 겪었어 이거도 보고되는 부작용 같더라
2차는 그냥 맞은 근육 하루 뭉치고 아프고
맞은지 4시간쯤 후 부터 미열에 감기증상 좀 올라오다가
타이레놀 먹고 완전 멀쩡해져서 그 다음날부터 아무 증상 없었어
생리 예정일은 3일 뒤인데 아직까진 괜찮아보여
1차 때 너무 힘들어서 2차때는 다이어트 한다고 식이조절하던거 그만두고 평소 먹던거 두배로 밥 야무지게 먹어주고
영양제도 두배씩 챙겨먹었는데 그게 속 미식거림을 막아주는거 같긴 하더라!
나 주변에도 나처럼 1차때 고생하고 2차는 그냥 지나간 사람 좀 있어
참고해서 부작용 대비하길 바라!
1차맞고나서는 1시간 후 부터 맞은 쪽 팔 근육이 아프기 시작했고 2시간 후 부터 속 울렁거림이 생겼어
한 6시간 후에 저녁먹고 토했고, 그때부터 두통이랑 감기몸살같은 증상도 같이 시작...
울렁거림은 하루만에 사라졌는데 3일간 약먹고 견딜 수 있을 정도의 두통, 근육통, 오한에 시달렸어
맞은 팔근육은 어디에 스치기만 해도 아팠음 ㅠㅠ
+ 1차후에 생리가 예정일보다 4일 먼저 앞당겨지고 인생 최악의 생리통을 겪었어 이거도 보고되는 부작용 같더라
2차는 그냥 맞은 근육 하루 뭉치고 아프고
맞은지 4시간쯤 후 부터 미열에 감기증상 좀 올라오다가
타이레놀 먹고 완전 멀쩡해져서 그 다음날부터 아무 증상 없었어
생리 예정일은 3일 뒤인데 아직까진 괜찮아보여
1차 때 너무 힘들어서 2차때는 다이어트 한다고 식이조절하던거 그만두고 평소 먹던거 두배로 밥 야무지게 먹어주고
영양제도 두배씩 챙겨먹었는데 그게 속 미식거림을 막아주는거 같긴 하더라!
나 주변에도 나처럼 1차때 고생하고 2차는 그냥 지나간 사람 좀 있어
참고해서 부작용 대비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