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1이 고양이 키울 때
2층짜리 케이지 같은 거 (내가 보기엔 그냥 높은 새장 수준..)에서 잘 때도 회사 갈 때도 다 가둬놓았대
내 상식엔 밥먹는거 화장실 다 같은 공간에 있고
감옥이랑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층으로 되있어 상관 없다고
그 때도 좀 쎄해서 싸울 뻔 했는데
회사 사람이 자기 고양이 보여준다는데. 또 케이지인거야 배란다 쪽 조그마한 모퉁이에 갇혀있던데. (그 사람 심지어 1박 2일 본가 가는 중) 그래서 케이지 항상 가둬 두나요? 하니까
풀어줘도 어차피 잠만 자고 한 공간에 있는걸요 ㅎ 이러던데
나만 이해 안가? 일본은 원래 흔하고 다 그런다고 하더라
근데 둘 다 고양이들 죽은 적 있어 (키운지 몇 달 안되서 갑자기)
나는 소름 돋고 학대 같은데 본인들은 다 그런데.
한국에선 본 적 없는 거 같아
2층짜리 케이지 같은 거 (내가 보기엔 그냥 높은 새장 수준..)에서 잘 때도 회사 갈 때도 다 가둬놓았대
내 상식엔 밥먹는거 화장실 다 같은 공간에 있고
감옥이랑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 층으로 되있어 상관 없다고
그 때도 좀 쎄해서 싸울 뻔 했는데
회사 사람이 자기 고양이 보여준다는데. 또 케이지인거야 배란다 쪽 조그마한 모퉁이에 갇혀있던데. (그 사람 심지어 1박 2일 본가 가는 중) 그래서 케이지 항상 가둬 두나요? 하니까
풀어줘도 어차피 잠만 자고 한 공간에 있는걸요 ㅎ 이러던데
나만 이해 안가? 일본은 원래 흔하고 다 그런다고 하더라
근데 둘 다 고양이들 죽은 적 있어 (키운지 몇 달 안되서 갑자기)
나는 소름 돋고 학대 같은데 본인들은 다 그런데.
한국에선 본 적 없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