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거 좋아한다고 하면 어떤거 좋아하는지 물어보는데 그냥 논픽션 이라고 하면 뭔가 설명이 충분치 않은 느낌이라... 예를 들면 총균쇠나 이기적유전자 봄의침묵 정의란 무엇인가 이런 책들. 에세이는 확실히 아니고 뭐라고 하면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