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있게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미국에 늦게 온 편이라ㅋㅋㅋ어떻게 흘러가는지 궁금해. 상대랑 나랑 둘다 20대말~30대초야
미드나 영화나 이것저것 주워들은거로는 한국보다 스킨쉽 진도는 빠를거 같고, 관계정립은 잘 안할 수도 있고 (남여친) 연락도 한국만큼 신경써서 안하는거 같고..?
데이트할때 비용은 어떤식으로 보통 하는지.. 집에서 자주 만나는지 (이건 이시국이라 더 그럴 거 같은데 언제쯤 보통 초대하기 시작하는지?)
둘다 일하는 사람들이라 문자를 많이 하진 않거든 안하는날도 많고 약속만 잡는 정도..? 근데 막 한국에서는 연락없으면 관심없다는 뜻이라고ㅋㅋㅋ그러잖아ㅠㅠ난 아닌데..
당연히 케바케겠지만 그래도 어느정도의 분위기와 상식선 같은게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