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알바한 경험들을 비추어 보면
돈주고 고용한 알바생들을 놀리는걸 금기로 여기는거같음...
어떤 자질구레한 일이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느낌
가령 레지 볼때도 손님 없다고 레지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안됨 뭐라도 하고있어야함
그리고 이걸 본인이 어떻게 하라고 나한테 지시할 시간에 본인이 하고 있는게 더 빠르겠다고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님
일본에서 알바한 경험들을 비추어 보면
돈주고 고용한 알바생들을 놀리는걸 금기로 여기는거같음...
어떤 자질구레한 일이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느낌
가령 레지 볼때도 손님 없다고 레지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안됨 뭐라도 하고있어야함
그리고 이걸 본인이 어떻게 하라고 나한테 지시할 시간에 본인이 하고 있는게 더 빠르겠다고 느낀적이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