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질때가 있어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계속 쭉 살았으면 소속감도 안정감도 더 컸을꺼 같아서
내 뜻과는 전혀 상관 없이 부모님이 한 결정 때문에 여기 와서 살게된게 좀 억울하기도하고
계속 한국에서 살았음 어땠을까 상상해보기도 해 ㅜㅜ
나는 내 자신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야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계속 쭉 살았으면 소속감도 안정감도 더 컸을꺼 같아서
내 뜻과는 전혀 상관 없이 부모님이 한 결정 때문에 여기 와서 살게된게 좀 억울하기도하고
계속 한국에서 살았음 어땠을까 상상해보기도 해 ㅜㅜ
나는 내 자신이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