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인데 주변에 딩크족이 없어
박사하고 포닥하고 뭐 이러다가 30대 후반에
결혼한 친구들도 다들 하나씩 낳음...
(대신 둘다 엄청 관리 잘되어있는 커플들)
결혼 안한 친구들은 좀 있는데 결혼 한 친구들중에
딩크는 또 없다?
나도 결혼해서 이런 이야기를 커플들 모임에서 종종 나누는데
백인커플일 수록 결혼하고 자식 낳아 기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편이고(신혼 길게 가지고 늦게 낳더라도)
극단적인 경우엔 대리모로 아이를 가지는 것도 봄.
나는 아이가 생기면 낳겠지만 난임인 경우에는
그냥 딩크로 살자는 입장이거든. 내가 이런 말 하면
세상이 준 축복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지인도 있음..
뉴욕이라 비혼도 많고 딩크도 많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냐... 내주변은 우선.
박사하고 포닥하고 뭐 이러다가 30대 후반에
결혼한 친구들도 다들 하나씩 낳음...
(대신 둘다 엄청 관리 잘되어있는 커플들)
결혼 안한 친구들은 좀 있는데 결혼 한 친구들중에
딩크는 또 없다?
나도 결혼해서 이런 이야기를 커플들 모임에서 종종 나누는데
백인커플일 수록 결혼하고 자식 낳아 기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편이고(신혼 길게 가지고 늦게 낳더라도)
극단적인 경우엔 대리모로 아이를 가지는 것도 봄.
나는 아이가 생기면 낳겠지만 난임인 경우에는
그냥 딩크로 살자는 입장이거든. 내가 이런 말 하면
세상이 준 축복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하는 지인도 있음..
뉴욕이라 비혼도 많고 딩크도 많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냐... 내주변은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