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특성상 정신도 갈리지만 몸도 갈리잖아... 오래 일하기 힘들것 같아서 몇살때까지만 하고 일본 국내에서 업종 바꿔서 전직을 한다든지 아니면 아예 한국와서 다른 일을 한다든지 하는 선택지가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