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방에 써야할거 같지만 여기가 더 어울릴거 같음 ㅋㅋㅋㅋ
한국커뮤에는 물건을 올려도 내가 너무 구석에 살아서 아무도 가지러오질 않는거야
그래서 팔 수 있는건 한국사람에게 팔고 나머지는 모아서 지금 지모티라는 지역중고거래게시판에 올리고 있는데 내가 일본어를 능숙하게 하는건 아니라 설명 하기도 문의오는거 대응하기도 너무 힘든 듯 ㅠㅠㅠ
지역 사람들이 직거래하는데 주로 이용하는 하는 사이트인데 일본말 이상한 사람이 대응하면 물건 가지러오거나 만나기 좀 불안할거잖아
막 다른 게시글도 보고 번역기도 돌려가면서 답변하는데 내가 시세를 몰라서 그런가 너무 싸게 내놨는지 문의가 엄청남
아무도 문의하지 않는거보다는 행복한데 일본어로 대응하려다보니 인기마저 부담스럽고 귀찮다 트위터처럼 추첨 돌리고 싶어졌어 ㅋㅋㅋㅋ
지금 양수자 결정하는 단계인데 약속 펑크 없이 제대로 거래가 가능할지 불안감도 있음
무난하게 거래가 끝나서 내가 여기다가 꿀팁같은걸 남길 수 있으면 좋겠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