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오는 걸 뚫고 퇴근길에 사와서 썼는데꿈을 꾸긴 했는데 오랜만에 잠깐잠깐 안 일어나고 푹 잤음ㅠ 오늘 재택하면서 바람도 선선한데 낮잠 삼십분만 자자 했다가 알람 못 알아채고 몇시간 잘 뻔.도심형 생기고서 이케아는 애초에 첨 가보는데홈피는 제대로 검색 안돼서 이렇게 쌀 줄 몰랐는데 최근에 산 물건들이 니토리랑 무지보다 더 쌌네ㅠ 진작 갈걸ㅠ침대에 깔려있던 토퍼 누워보니까 괜찮던데 담엔 그것도 사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