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팍에서 강아지땜에 난리난 여자로 트위터가 아주 후끈하네
난 오늘 하나 겪었는데 물론 인종차별처럼 심한 일은 아니지만
3개월에 한번씩은 꼭 같이 프로젝트를 하는 백인 여자 동료가 있어
자기 급할 때는 사람들 머리를 아주 새부리로 쪼을 듯이 지랄하고
자기 안 급해지면 남들이 답 달라는 것도 3일씩 안 주고 미뤄서
평판이 별로 안 좋긴 해.
근데 똑같이 이렇게 행동하는 또 다른 백인 여자 동료들이 다른 부서에도
둘이나 있어. 뒷말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얘네가 스포일드 됐고 entitled 됐다고 싫어하더라.
요즘 Karen 사태 보면서 얘네들도 그런 상황에 있었다면
별반 다르지 않았을거라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