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에서 열린 스웨덴 텍스타일 전시 보고왔어
사실 지난달에 보고옴...ㅎ 지금은 도쿄에서 전시하고있더라!

한국에서 저렴하게 전시들 즐기다가 해외오니 시립미술관 입장료가 2만원이 기본이라 일단 놀라부러
서울시립미술관에 다시한번 감사를 느끼며... 전시보고왔어ㅋㅋ










텍스타일 전시는 처음이었는데 재미있었어! 다채로운 패브릭들 보다보니 나도 알록달록하게 살아보고 싶어지는 느낌~~
촬영 가능한 작품이 정해져있어서 아쉬웠음ㅜ
사진 못 찍은 것 중에 진자 탐났던 작품이 있었는데! 기념품샵에도 관련 디자인이 없어서 아쉬웠다ㅜㅜ

그리고 상설전도 같이 볼 수 있었는데 아예 촬영불가라... 아무것도 찍을수 없었지만...
근데 좀 신기했던건 멕시코 미술 작품들이 있었던거! 처음봤는데 좀 민중미술같고 신기했음
상설전시 앞에 있는 이 해머아저씨 세화미술관 앞에있는 그 해머맨이랑 같은건가?! 싶더라ㅋㅋㅋ
해외전시이고 나고야는 이미 끝난 전시지만... 인스타 보다가 도쿄에서도 전시 한다는거 같아서 후기 남겨보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