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대표작 몇가지만 알았을때는 큰 생각없이 와 좋다 했는데 전시들을 보면서 더 다양한 작품과 작품외적 작가 생애도 조금씩 알게되니까 좀
몇몇 작가들은 왜 공과 과가 있다는지도 알겠고 더는 예전같이 볼수 없게된 작가들도 있고... 노골적으로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알겠는 작품들도 꽤 있었고... 어찌 보면 한국 사회랑 닮아있는 느낌이라 이런식으로 예술과 사회가 연결되어있구나 싶기도 했음ㅋㅋㅋ
몇몇 작가들은 왜 공과 과가 있다는지도 알겠고 더는 예전같이 볼수 없게된 작가들도 있고... 노골적으로 어디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알겠는 작품들도 꽤 있었고... 어찌 보면 한국 사회랑 닮아있는 느낌이라 이런식으로 예술과 사회가 연결되어있구나 싶기도 했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