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큰 관심 없이 얼리버드니까 산책겸 다녀와야지 했는데 근 2년간 봤던 전시들 중에 가장 괜찮았던 듯?
일단 사람이 많지 않고 예전에 한번 본거같긴 한데(아닐수도 있음) 무난하게 주제별로 잘 모아놨아서 보기 편해
주말 오후인데도 쾌적했던게 감상에 큰 강점인듯
근데 예당은 작품 이름 써있는 거 좀 더 크게 붙일 생각은 없는걸까 볼때마다 작은거같아
일단 사람이 많지 않고 예전에 한번 본거같긴 한데(아닐수도 있음) 무난하게 주제별로 잘 모아놨아서 보기 편해
주말 오후인데도 쾌적했던게 감상에 큰 강점인듯
근데 예당은 작품 이름 써있는 거 좀 더 크게 붙일 생각은 없는걸까 볼때마다 작은거같아